회의록

제1차 사인협 운영위원회 회의록

  • 작성자 협의회 간사
  • 작성일 2016-07-19

1. 일 시 : 2016.05.09.(월) 18:00~20:00
2. 장 소 : 해초섬(서울스퀘어점)
3. 참석위원 : 8명(박만규, 최기용, 김종복, 이숙향, 최진규, 김종규, 곽은주, 박철우)
4. 의 안
1) 이사 선임 문제 – 부회장 7인 외 8인을 이사로 선임해야 함
후보교: 강원 지역 – 상지대(최병문)
충북 지역 – 청주대(김희숙)
충남 지역 – 한남, 대전, 목원, 배재 중 1인 선임
경북 지역 – 대구대(허영은)
경남 지역 – 경남대(이철리)
부산 지역 – 동아, 경성, 동의 중 1인 선임
대형 사립대 – 연세, 고려, 이화여대. 중앙 등에서 2인 선임
2) 업무 분장 문제 – 재무: 회장교에서 담당(이미자 간사)
총무: 박철우(안양대)
정보: 최기용(광운대) - 홈페이지 개설, 회원교 간 의견 수렴 및
정보 공유와 방책 마련
정책: 최진규(조선대) - 대정부, 대국회, 대산업 교섭 등
학술: 이숙향(원광대), 심치열(성신여대) - 지원 논리 연구 개발,
소위원회 구성 등
연구: 김종복(경희대), 김종규(홍익대), 곽은주(세종대) - 학내
인문학 활성화 및 인문대학 위상 강화 방안 구축
--> 일단 대략적으로 업무 분장을 하고 추후 의견이 모이는 대로 소위원회 구성이나
학술 세미나 개최 등 업무를 확대해 나가기로 함
5. 기타 의견
1) 차기 정권을 겨냥한 정책 대안 개발 필요(여름 이전)
2) 인문학의 중요성에 관한 대중 홍보 필요
3) 적절한 시기에 학술대회을 개최하는 것이 좋겠다.
- 주제 예시 : ‘인문학의 미래’,
- 기간 : 1박 2일
- 초청 : 교과부, 연구재단, 기재부, 중앙일보, 국회의원
4) 학과 통폐합, 정원 조정 등에 있어서 취업률이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되고 학문 및 학과의 필요성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5) 학부제의 영향 등으로 인해 기초학문이 붕괴되어 가고 있다. 특히 인문대는 학생의 학업 선택권 보호 논리와 복수전공 지향 논리 등으로 필수이수학점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전문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전문성 미확보는 인문대 졸업생의 취업에 있어서 불리하게 작용하도록 하므로 전공학점의 상향조정 등이 필요해 보인다.
2016. 05. 09.
전국 사립대학교 인문대학장 협의회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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